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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민기자단

작성자 우소연 조회수 46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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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세종특별자치시환경교육센터_환경교육 강사 양성과정 13.14강
내용


매주 목요일마다 듣고 있는 환경교육 강사 양성과정!
지난11,12강 생태탐방과 모니터링 수업은 아쉽게도 근무 일정으로 인해 참석을 못 했어요!
( 참석은 못 했지만, 단톡방에 사진을 올려주셔서! 감사했지 뭐예요! ㅎㅎ)
그러다 보니 긴 연휴 끝에 2주 만에 참석한 이번 주 강의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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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주 13,14강은 환경교육 교구 활용법에 대한 강의를 듣고 왔답니다!
이번 환경교육 교구 활용법은 #만들자몽 의 조경준 대표님의 강의로 진행되었어요!




오후에는 다양한 환경교육 관련 교구를 통한 환경교육이 진행되었어요!



개구리는 산란지 와 서식 공간이 다른데 산한장소에서 서식공간까지의 많은 장애물을 지나 도착하는 교구였는데요.
공사현장, 도로, 하수구, 가뭄, 농약과 같은 곳을 피해 가는 게 쉽지 않더라고요 ㅜ
그리고 재밌게도 개구리뿐이 아닌, 우리도 목표를 도달하기 위해 걸림돌을 직접 적어보았던 사례도 보여주셨어요.
예시로 환경교육사 취득에 있어, 장애물을 적었던 내용들이 인상 깊었어요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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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외로 저걸 보면서 다른 의미에서 내가 무언가를 목표하고 있을 때 저렇게 활용해 보면,
그 장애물이 무엇인지 더 인지하게 되고 하나씩 해결해 가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.




그리고 보여주신 교구들은 2:8법칙을 통해 만들어졌다고 해요.
8은 기존의 것을 응용한 2는 조금은 색다르게 위에 교구도 비석 치기를 응용한 자연재해에서 살아남기 교구였어요!




두 번째는 누구나 아는 메모리 게임! 을 활용한 숲의 지속 가능한 경영을 게임을 통해 배우는 교구였어요!
막연히 탄소중립을 위해 나무를 베면 안 돼! 가 아니라, 나무가 사라지지만 그걸로 인해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.
예를 들어 그로 인해 우리가 얻을 수 있는 생활용품들..!! 과같이
탄소중립과 지속 가능한 경영에 대해 인지할 수 있는 교구였어요!




그리고 풍선 바람을 통해서 기후변화의 정의에 대해 설명해 주셨는데요.
그전에는 에어펌프가 아닌 입으로 직접 불었을 때 풍선이 점점 커지면서 풍선이 터지면 그 소리도 무섭고,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풍선 속 침이 얼굴로 튀겠죠??
하지만, 멀리 있는 사람들은 그저 웃고만 있다.
이걸 보면서 기후변화를 내 문제로 인지하는 사람이 몇 없다는 걸 말해주셨어요.
이해는 하나 인지는 하지 않는다라는 거죠.




수업을 들으면서 기억에 남는 게
막연히 북극의 빙하가 녹고 있어-> 북극곰이 살 곳이 없어지고 있어->->북극곰이 불쌍해~! 이렇게 가 아니라,!
아, 우리가 이러한 행동을 해서 지금 기후변화로 인해 북극의 빙하가 녹고 있구나~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??
이해가 아닌, 인지를 통해 행동하도록 하는 힘을 교구를 통해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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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정의 반 이상을 들으며, 저 또한 어쩌면 이해만 하고 있다가 인지로 변하면서.
환경을 바라보는 관점의 시각이 달라지고 있는 걸 느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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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 얼마 남지 않은 양성과정!! 끝까지 후기로 함께할게요! 그럼 안녕~laugh